Tag Archives

[후기] 수명 끝난 원전폐쇄! 여성환경연대 끝캠프~

  ‘핵 없는 사회를 위한 공동행동’은 수명이 끝난 위험천만 노후 원전을 닫기 위해 매주 화요일!을 불 끄는 날로 정하고 수명연장을 심사하는 원자력안전위원회 앞에서 ‘끝 캠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10월 20~24일 사이 여성환경연대는 곳곳에서 일인시위를 하고, 끝캠프도 무사히 마쳤답니다. 위의 사진은 여성환경연대 […]

[신청] 11.15 노후원전 폐쇄 집중행동 ‘고마가라! 고리1호기’

    30명 수명을 다하고 7년째 수명연장해 가동되고 있는 고리 1호기. 정부는 또다시 수명연장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낡은 고리 1호기의 수명연장을 반대하는 시민들의 염원을 모으기 위해 마련했습니다. 11.15. ‘고마가라 고리1호기’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논평] 정부는 삼천 시민들의 원전유치 반대를 겸허히 수용하라

정부는 삼척 시민들의 원전유치 반대를 겸허히 수용하라  더 이상 지역 주민 뜻에 반하는 원전유치 강행은 사라져야 한다.  삼척주민투표 결과 85% 원전유치 반대 확인 지난 9일 치뤄진 삼척 원전 유치찬반 투표 결과, 주민투표명부 등록자 42,488명 중 28,868명이 참가해 투표율 67.9%라는 높은 […]

[기자회견문] 후쿠시마 주변8개현 수산물 및 방사능 오염폐기물 수입 금지 촉구

정부의 후쿠시마 주변 8개현 수산물 수입재개 계획 중단과 방사능 오염 폐기물 수입 금지 촉구 기자회견문 ◯ 8개현 수입제한 조치는 WTO 제소 대상이 아니다. 수입해제 계획 중단해야 한다. 지난 9월 15일 정부(식약처 등 6개 부처)는 일본 후쿠시마 주변 8개현 수산물 금지 […]

[공지] 밀양법률지원기금 마련을 위한 후원주점 손잡아주이소

​밀양 법률지원기금 모금을 위한 후원주점에 정중히 초대합니다. 지난 10년간의 밀양 76만 5천 볼트 송전탑 저지 싸움. 이치우 어르신이 돌아가시고 공권력과 맞서 전국적으로 치열하게 싸운 시간만 따져도 2년 8개월입니다. 그동안 우리 밀양 할매들이 구급차로 응급실에 가신 것만 117회이고 정신과 치료를 받고 […]

[취재요청서] 삼척시 신규원전 유치 철회 주민투표 사회 각계 대표자 지지선언

취·재·요·청·서   삼척시 신규원전 유치 철회 주민투표 사회 각계 대표자 지지선언   ○ 삼척 주민들은 1998년, 10여년의 싸움 끝에 덕산핵발전소 건설계획을 백지화 시키고, 2005년에는 방사성폐기물 처리장 부지 유치 반대 의사를 명확히 하는 등 일관되게 반핵의 입장을 표명해 왔습니다. 핵발전소와 핵폐기장으로부터 삶의 터전을 지키기 […]

[후기] 8/30-31 밀양장터에 다녀왔습니다!

8월 30일, 연대버스를 타고 밀양에 다녀왔습니다. 지난 7월 ‘미니팜 협동조합 밀양의 친구들’이 창립되었고, 그 첫 장터가 개장한 것인데요. 밀양송전탑 싸움은 ‘시즌2’로 접어들면서 밀양 주민들과 연대자들이 일상적으로 교류하고 만나는 자리로 이번 장터가 마련되었습니다. 몇몇의 보수 언론은 마치 밀양 싸움이 이제 다 […]

[참여] 8/30-31 밀양의 친구들, 장보러 오이소!

  [밀양연대버스] 밀양송전탑 반대 주민들이 도시 연대자들과 함께 여는 첫번째 장터! 연대자들은 먹을거리와 놀거리를 들고 오고, 주민들은 논밭에서 키운 작물을 들고 나와 서로 먹고 나누고 노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10년을 버텨온 싸움은 이제 새롭게 시작됩니다. 송전탑을 뽑아내고 핵발전을 중단시키는 그 날까지 […]

[후기] 너무나 슬프게도 밀양과 똑 닮아 있는 청도 삼평리의 하루

청도군 각북면 삼평리는 경상남도 밀양에 비해 잘 알려지지 않은 송전탑 반대 투쟁 지역입니다. 울산의 신고리 원전에서 시작되는 송전선로는 밀양, 청도를 거쳐 경상남도 창녕의 북경남변전소로 연결됩니다. 청도에 세워지는 송전탑은 모두 40기. 이 중 마지막 남은 1기(23호기)의 건설을 막기위해 2009년부터 삼평리의 할머니들은 […]

[공지] 청도삼평리 345kV송전탑 반대 긴급 연대버스 출발!

<청도 삼평리 345kV 송전탑 반대 긴급 연대버스! > 더 이상 할머니들 눈에서 눈물이 나오지 않도록 이렇게 억울한 세상 살기 싫다는 소리 다신 하시지 않도록 공권력의 폭력에 의해 다치시지 않도록 삼평리 현장에 귀 기울이고 함께 해주세요.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제발 현장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