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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2017 에코페미니즘 학교 6강 후기

[후기] 2017 에코페미니즘 학교 5강 “우리는 어떻게 행복하게 일하고 살아갈까” 작성자 : 에코페미니즘 학교 서포터즈 최송희     6강. “대안은 있다, 행복하게 일하고 살아가기” (미니 컨퍼런스)     오늘은 에코페미니즘학교 미니컨퍼런스를 열었습니다. 매주 목요일 7시, 쉽지 않은 발걸음 속에 우리는 […]

[후기] 2017 에코페미니즘 학교 4강 후기

[후기] 2017 에코페미니즘 학교 4강 “우리는 어떻게 행복하게 일하고 살아갈까”  작성자 : 에코페미니즘 학교 서포터즈 최송희   3강. “보이지 않는 노동” (윤자영 충남대 경제학과 교수)     이번 에코페미니즘 학교 4강에서는 ‘보이지 않는 가슴’을 주제로 주로 돌봄노동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

[후기] 2017 에코페미니즘 학교 3강 후기

[후기] 2017 에코페미니즘 학교 3강 “우리는 어떻게 행복하게 일하고 살아갈까”  작성자 : 에코페미니즘 학교 서포터즈 민형주   3강. “일하지 않아도 괜찮아” (박이은실 여성학자 / <여/성이론> 편집주간) 긴 연휴를 보내고 에코페미니즘 3강 강연이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긴 연휴 덕분인지 여성환경연대 분들, 서포터즈, […]

[후기] 2017 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 후기

[후기] 2017 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 “우리는 어떻게 행복하게 일하고 살아갈까”  작성자 : 에코페미니즘 학교 서포터즈 김기쁨   연대하고 나아가는 에코페미니즘 학교, 그 첫 발걸음을 기억하며   1강. “24시간 멈추지 않는 삶, 나는 왜 불행한가?” (김신효정 여성주의 연구자)     페미니스트? […]

[공지] 2017 에코페미니즘 학교, “우리는 어떻게 행복하게 일하고 살아갈까”

  2017 에코페미니즘 학교 “우리는 어떻게 행복하게 일하고 살아갈까”   우리는 왜 열심히 일하는데 왜 여유롭지 않을까 감정, 돌봄노동은 왜 ‘보이지 않는’ 노동일까 행복하게 일하고 살아가기 위한 대안이 있을까 ‘개인’과 ‘선택’을 넘어 ‘노동’과 ‘경제’를 바라보다       ■ 개요 […]

2016 에코페미니즘학교 1강 <에코페미니즘 이론과 쟁점 : 불평등과 혐오> 서포터즈 후기

안녕하세요, 아르네입니다! 7월 말에 여성환경연대에서 주최한 북콘서트를 다녀왔었는데요(블로그에 후기가 있어요~), 그 때 에코페미니즘의 새로운 시각에 눈을 뜨고  ‘더 알아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했어요. 정말 감사하게도 저 같은 사람들을 위해!! 9월 2일에 <2016 에코페미니즘학교 : 그래도 우리의 삶은 계속된다> 가 개강했답니다!!   […]

2016년 여성환경연대 에코페미니즘학교가 열립니다.

  <2016 여성환경연대 에코페미니즘학교> 혐오의 시대, 소비의 시대. 상처 뒤에도, 소진 뒤에도 버텨야 할 일상은 남는다. 어쨌든 우리의 삶은 계속된다. 삶을 지속할 힘이 되어줄 대안, 에코페미니즘. 일시 : 2016년 9월 2일 ~ 10월 6일 매주 목요일 또는 금요일(주 1회) 저녁 […]

[후기] 불어라, 에코페미니즘 바람 1강 <성과주의 사회에서 모성의 길 찾기> 참여자 소감 나눔

지난 목요일, 신도림 예술공간 고리에서 에코페미니즘 시민강좌 ‘불어라, 에코페미니즘 바람’의 1강으로 여성학자 이경아님의 <성과주의 사회에서 모성의 길 찾기> 강좌가 마무리되었어요.   강좌라기 보단 마음을 나누고 나아갈 방향을 생각해보는 워크샵 같았던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엄마라서 괴로웠던 때를 옆 사람과 공유하고, Needs 카드 […]

[후기]도시에서 일하며 산다는 것, 에코페미니즘 학교 5강 (10/29)

도시에서 일하며 산다는 것. 어떤 일을 하루 중 얼만큼 할 것인가. 어디에 살 것인가. 무엇을 살 것인가. 왜 사는 것인가. 에코페미니즘 학교 다섯번째 시간, 10월 29일 도시, 노동, 주거를 키워드로 마르쉐@의 김송희님과 여성환경연대 중견 활동가 금자님과 나눈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

[후기] 몸에 대해 실컷 떠들었던 에코페미니즘 학교 4강 (10/22)

몸, 여성건강, 외모꾸미기를 주제로 실컷 자유롭게 떠들었던 지난 시간 (10월 22일) 에코페미니즘 학교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못생김을 숨기던 시절의 부끄러운 과거를 탈탈 털며 이야기를 시작한 펭펭과 소비를 부추기는 사회에서 무능한 현대인이 되어가고 있는 건 아닐까의 고민으로 시작한 아름의 이야기. 다시 한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