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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여성환경연대와 함께하는 생명을 살리는 세상수다

 일시 : 2014년 7월 21일(월) ~ 22일(화)  장소 : 영등포구, 성북구, 마포구, 종로구, 서대문구 확정 (그외의 지역은 문의 부탁드려요)  참가 : 세월호 목걸이 재료비 5,000원 (장소가 카페인 경우 음료는 개별 부담)  함께하기 : 세월호 노란 리본 목걸이 만들기 신청 신청하기 클릭! 3인 [...]

[긴급] 밀양 지킴이가 필요합니다.

밀양은 지금 전쟁 전야입니다. 너무 많이 잃어서 이제 더는 잃을 것이 없는, ‘나의 마음은 지지 않았다’고 온 몸으로 외치는 ‘할매’들이 오도가도 못한채 붙박이로 공사 현장을 지키고 계십니다. 하지만 이 싸움은 너무나 중요합니다. 위험천만한 핵발전소의 전기를 송전하기 위한 52개의 송전탑 중 […]

[후기] 밀양에 희망의 노래가 피어날 수 있기를

4월의 봄. 흰 목련이 만개하고, 벚꽃이 흩날리는 봄. 개나리와 철쭉도 반가워, 괜시리 설렘을 쫓아 바람이 부는데로 흘러가고 싶은 봄. 봄은 어디에나 왔을텐데, 누구에게나 같은 봄은 아닌가 봅니다. 분명 시린 겨울을 각자의 자리에서 보내고선 맞이하는 봄인데도, 우리의 자리가 어땠는지 밀양을 보며 […]

밀양 故유한숙어르신 100일 추모제

  봄을 재촉하는 비가 오고, 대지의 푸른 싹이 올라오고 있는 시절입니다. 하지만 아직 밀양에는 봄이 오지 않고, 추운 겨울의 기운이 가득한 것 같습니다. 765kV 초고압 송전탑 건설을 반대하는 밀양 어르신들의 치열한 싸움이 계속 되고 있지만, 한전과 정부는 공사강행 이외에 그 […]

[취재요청서]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후 3년, 生의 기록

[핵없는사회를위한공동행동]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3주기 탈핵문화제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후 3년, 生의 기록 2011년 3월 11일 일본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발생 후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전 세계적 재앙은 안타깝고 두렵게도 여전히 진행 중이며, 수습의 길이 잘 보이지 않고, 이로 인해 […]

[보도자료] 밀양송전탑 공사 관련 행정소송 제기

밀양 송전탑 공사 관련, 산업통상자원부 위법 행위에 대한 행정소송 제기 기자회견 1. 한국전력은 밀양 765kV 송전선로 공사 당시 환경영향평가법을 어긴 채, 사업면적이 두 배로 늘어났고, 헬기 사용을 6곳에만 하겠다고 하였으나 30군데를 더 늘려서 사용하였다는 언론 보도가 나오자, 단 하루 만에 사업계획 […]

[보도자료]76만 5천 볼트 송전탑 막아내는 2차 밀양희망버스 종합계획

죽음을 부르는 76만 5천 볼트 송전탑, 끝나지 않은 밀양전쟁, 희망이 필요합니다! 1월 25일 2차 밀양희망버스가 출발합니다!   1. 평화의 인사를 드립니다. 2. 밀양에는 여전히 한전과 경찰의 폭력과 인권침해로 얼룩진 76만 5천 볼트 송전탑 건설이 강행되고 있습니다. 즉, 밀양 송전탑은 여전히 […]

[기자회견문] 생명보다 소중한 전기는 없습니다. 2차밀양희망버스!

공사강행의 압박과 경찰의 폭력이 주민들의 생명을 갉아먹고 있습니다. 생명보다 소중한 전기는 없습니다. 송전탑을 멈추고 밀양에 희망을 세우기 위해, 우리는 다시 2차 밀양희망버스를 탑니다. 해가 바뀌었고 밀양 송전탑 공사가 재개된 지 100일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한전과 경찰은 하루도 멈추지 않고 공사를 강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정부는 그저 […]

밀양희망버스를 기다리며 서울에서는 49재를

밀양 송전탑 공사가 재개된지 100일이 지났고, “살아서 그것(송전탑)을 볼 바에야 죽는 게 낫겠다” 스스로 세상을 떠나신 유한숙 어르신의 49재가 열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밀양주민들과 유한숙 어르신의 유족분들은 밀양의 분향소를 유지하면서 동시에 서울에서도 2차 분향소를 마련하고 밀양의 상황을 알리며 공사 중단을 촉구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