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물질

유해물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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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대기오염, 유해물질 노출 등 환경요인으로 인한 건강피해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가습기살균제, 구미 불산 유출 사고 등 환경사고가 일어나 어린이와 여성, 노약자, 지역주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여성환경연대는 여성과 어린이건강에 영향을 주는 내분비계 장애물질 (환경호르몬), 전자파, 발암물질 등의 생활 속 유해물질을 알리고 지구와 우리를 위해 건강한 삶의 방식을 제안합니다.

관련 사이트
활동
  • 2006년 성인지적 관점에서 바라본 환경과 여성건강 기초연구 보고서 발간
  • 2010년 <쉽게 따라하는 핸드메이드생리대> 출간
  • 2012년 가습기살균제 허위과장광고 공정위 신고 및 허위과장광고 판결 성과
  • PVC 없는 학교 만들기 사업
  • 발암물질감시네트워크와 발암물질목록 1.0 발간
  • 2005년 어린이 음료수 포함 비타민 음료수 속 벤젠 검출 및 식약청 제품 회수 조치

 

생리대 전성분표시제, 서명합시다.:)

(2017-04-06) 서명하러 가기 http://bit.ly/safe_pads 생리대에서 유해물질이?! 약 40여 년간 여성들은 11,000개 이상의 생리대를 사용합니다. 2017년 여성환경연대는 생리대 11종을 조사해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언론에서 보도되었듯 11개 제품 모두에서 총휘발성유기화합물(TVOC)이 나왔고 발암성 물질도  포함돼 있었습니다. 생리대 과연 무엇이 들어있을까요?  현재 생리대에 포함된 성분을 표기하는 전성분표시제가 실시되지 않고 있습니다. 만약 화장 품처럼 투명하게 성분 정보가 공개된다면 ‘순면 커버’, ‘부직포’ 등을 넘어, 구체적으로 어떤 성분이 생리대에 들어있는지 확인하고 고를 수 있습니다. 미국 비영리단체‘지구를 위한 여성의 목소리(WVE)’는 피앤지(P&G)와 클라크케이블 사의 일부 생리대 제품에 전성분표시를 시작했습니다. 무엇보다 생리대를 비롯해 기저귀, 물티슈 등 위생용품 전반에 발암성, 돌연변이성, 생식독 성 성분이 규제돼야 합니다. 생리대와 관련해 잔류농약, 유해한 중금속, 프탈레이트, 파라벤 , 타르색소 등이 우려되며, 이에 대한 규제가 필요합니다. 우리는  생리대 전성분표시제를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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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대에 들어있는 성분을 아는 것은 우리의 권리!

(2017-05-21)       – 네 속엔 뭐가 들어있을까? 화장품도, 먹거리에는 전성분이 써져 있는데 넌 알려주지 않지… – 그래서 직접 찾아봤는데! 부직포? 면상펄프? -폴리에칠렌필름, 부직포 성분이 2개 뿐?레알? – 홈페이지에서 성분을 확인할 수 있는 생리대 기업도 있는데! – 생리대에 들어있는 성분을 아는 것은 우리의 권리. 미국 비영리단체 ‘지구를 위한 여성의 목소리(Women’s Voices for the Earth)가 여성환경연대에 보내온 연대의 목소리 – “여성들은 유해물질의 방출과 건강 영향을 이해하기 위해 생리대에 들어간 성분의 정보를 알아야 한다.” “Clearly women need information on the ingredients used to make these pads to better understand these toxic emissions and the impacts they may have on our health.” Alexandra Scran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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