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활동

국제활동은?

여성환경연대는 지속가능하고 공정한 지구촌을 만들기 위한 국제활동(국제협력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시아의 환경파괴와 빈곤문제 해결을 위해 아시아 여성들과 연대해온 여성환경연대는 아시아 여성들을 위한 생태적 일자리 창출을 위한 희망무역 캠페인과 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여성건강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활동
  • 지구를 살리는 착한 무역 페어 트레이드, 희망무역 캠페인
  • 세계 희망무역의 날(World Fair Trade day) 한국페스티벌 기반 마련
  • 아시아 여성 생산자들을 지원하는 공정무역시민주식회사(사)페어트레이드코리아 설립 및 지원
  • 희망무역을 통한 아시아 여성생산자 자립 기금마련 캠페인
  • 아시아 여성을 위한 환경건강 지원사업
  • 환경건강교육 면생리대 지원사업 캄보디아 소녀에게 희망을 ‘나는 달’ 프로젝트
  • 세계여성환경인과의 국제 네트워크
  • 리우+20 한국여성위원회 조직, 리우+20 한국여성환경 보고서 작성 ‘물과 젠더’ 포럼 개최 등

 

생리대 전성분표시제, 서명합시다.:)

(2017-04-06) 서명하러 가기 http://bit.ly/safe_pads 생리대에서 유해물질이?! 약 40여 년간 여성들은 11,000개 이상의 생리대를 사용합니다. 2017년 여성환경연대는 생리대 11종을 조사해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언론에서 보도되었듯 11개 제품 모두에서 총휘발성유기화합물(TVOC)이 나왔고 발암성 물질도  포함돼 있었습니다. 생리대 과연 무엇이 들어있을까요?  현재 생리대에 포함된 성분을 표기하는 전성분표시제가 실시되지 않고 있습니다. 만약 화장 품처럼 투명하게 성분 정보가 공개된다면 ‘순면 커버’, ‘부직포’ 등을 넘어, 구체적으로 어떤 성분이 생리대에 들어있는지 확인하고 고를 수 있습니다. 미국 비영리단체‘지구를 위한 여성의 목소리(WVE)’는 피앤지(P&G)와 클라크케이블 사의 일부 생리대 제품에 전성분표시를 시작했습니다. 무엇보다 생리대를 비롯해 기저귀, 물티슈 등 위생용품 전반에 발암성, 돌연변이성, 생식독 성 성분이 규제돼야 합니다. 생리대와 관련해 잔류농약, 유해한 중금속, 프탈레이트, 파라벤 , 타르색소 등이 우려되며, 이에 대한 규제가 필요합니다. 우리는  생리대 전성분표시제를 요구합니다....

최근 글 모두 보기

생리대에 들어있는 성분을 아는 것은 우리의 권리!

(2017-05-21)       – 네 속엔 뭐가 들어있을까? 화장품도, 먹거리에는 전성분이 써져 있는데 넌 알려주지 않지… – 그래서 직접 찾아봤는데! 부직포? 면상펄프? -폴리에칠렌필름, 부직포 성분이 2개 뿐?레알? – 홈페이지에서 성분을 확인할 수 있는 생리대 기업도 있는데! – 생리대에 들어있는 성분을 아는 것은 우리의 권리. 미국 비영리단체 ‘지구를 위한 여성의 목소리(Women’s Voices for the Earth)가 여성환경연대에 보내온 연대의 목소리 – “여성들은 유해물질의 방출과 건강 영향을 이해하기 위해 생리대에 들어간 성분의 정보를 알아야 한다.” “Clearly women need information on the ingredients used to make these pads to better understand these toxic emissions and the impacts they may have on our health.” Alexandra Scranton...

최근 글 모두 보기
 아래의  버튼을 클릭하시면 목록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여성환경연대가 발간하는 모든 자료집은 슬라이드쉐어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운로드를 원하시는 경우 슬라이드쉐어에 로그인하셔야 합니다. (가입 혹은 SNS 로그인)
  • 슬라이드쉐어로 바로가기

활동분야별 자료보기

  • 링크를 클릭하시면 각 분야에 해당하는 자료를 보실 수 있습니다.
최근 글 모두 보기
최근 글 모두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