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식약처가 ‘안전’ 확신했던 생리대 물질 “발암 기준치 초과

[경향신문]식약처가 ‘안전’ 확신했던 생리대 물질 “발암 기준치 초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지난 9월 생리대의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위해성 평가결과를 발표하면서 ‘최악의 시나리오에서도 안전하다’고 강조했지만 일부 제품은 발암위험 기준을 초과한 사실이 드러났다. 식약처가 위해평가 과정에서 사용한 휘발성유기화합물 검출량, 생리대 사용량, 계산식을 그대로 적용했을 때 나온 결과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11081146011&code=94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