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들어보니]100인100몸의 아름다움, 다다름 필름파티 어땠나

[경향신문][들어보니]100인100몸의 아름다움, 다다름 필름파티 어땠나


여성환경연대를 포함한 다다름네트워크가 8월 26일 외모 다양성 관련 행사인 ‘다다름 필름파티’를 열었다. 영화 <마이 스키니 시스터><육체미 소동><춤춰브라><못난이>을 상영했다. 섭식장애를 앓는 사람들을 위한 식단일기 쓰기 및 상담, 다양한 사이즈의 마네킹 전시, 외모피로지도 그리기, 굿즈 판매 등 부대행사도 진행했다. 창작집단3355 아트디렉터로 이번 행사 프로그래머를 맡은 문문씨에게 행사 후기를 들었다.

http://h2.khan.co.kr/201709021642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