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박세진의 입기,읽기] 패션이 왜곡하는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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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도 얼마 전 여성환경연대의 조사에서 의류 매장에 갖춰 놓은 옷 사이즈의 선택 폭이 매우 좁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몸보다 옷이 우선이므로 옷을 입으려면 그에 맞게 몸을 고쳐 나가야 한다는 식의 발상은 전후 관계가 잘못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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