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우뉴스] 기업은 왜 ‘미세 플라스틱’을 치약과 화장품에 넣는 걸까

[슬로우뉴스] 기업은 왜 ‘미세 플라스틱’을 치약과 화장품에 넣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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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쓰는 생활용품, 화장품 속 미세 플라스틱은 물과 함께 씻겨 내려가 세면대로 흘러갑니다. 제품 하나당 많게는 무려 36만 개, 심지어 최근 한 연구에 따르면, 280만 개의 플라스틱 알갱이가 들어갈 수 있고, 한 번의 세안에 많게는 약 10만 개의 마이크로비즈가 사용될 수 있다고 합니다.

문제는 이 알갱이들이 하수처리 시설에서 걸러지지 않을 만큼 크기가 작다는 데에 있습니다. 이렇게 흘러간 마이크로비즈는 강, 하천을 지나, 이내 바다로 직행해 해양 생태계를 위협합니다.

 

(이하 링크)

기업은 왜 ‘미세 플라스틱’을 치약과 화장품에 넣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