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따뜻한 봄날의 건강 피크닉 ‘대사증후군 제로 가족건강축제’

[후기] 따뜻한 봄날의 건강 피크닉 ‘대사증후군 제로 가족건강축제’


놀이 (5)

함박 웃으며 몸을 움직이고 건강에 대해 생각해보는 축제를

어린이대공원에서 2015년 5월10일(10:30~16:00)에 열었습니다.

대사증후군 제로 가족건강축제

줄체조 (1)

 

자세를 바르게 하고 스트레칭과 근육 운동이 되는 스트레칭 줄체조

줄체조 (15)

 

채식건강상담&현미 (2)

 

볍씨가 백미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전시하고 갓지은 현미밥도 맛보았습니다.

현미밥이 고소하고 맛있다며 생각했던 거친맛이 없다는 얘기를 많이 하셨어요

채식건강상담&현미 (5)

베지닥터 이의철샘의 우유와 육류가 식탁에서 필수가 아니라는 열정적인 설명.

3주 동안  채식을 실천하며 대사증후군에서 벗어난 사례를 설명하며 현미채식을 강조하였습니다.

채소텃밭 (6)

 

느리게 사는 사람들의 부추 텃밭. 플라스틱 용기를 재활용했습니다.

아이와 어른 할 것 없이 플라스틱 용기를  찾아 축제 곳곳을 다녔답니다.

덕분에 축제가 끝나도 플라스틱 용기는 찾아볼 수 없었어요.

편백탈취제 (4)

 

생활용품 중 비만을 유발하는 물질에 대해 알아보고 아~~주  쉽게 해결하는

하루 3번 30분 환기 시키는 법에 대해 알려주는 보따리안 손미례샘

인바디 (4)

 

광진구 보건소가 진행한 체성분(inbody)  측정. 몸의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언제나 붐비는 부스에요

보건소 (1)

 

광진구 보건소의 대사증후군 검진

판뒤집기 (3)

건강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판뒤집기 게임

훌라후프 (7)

 

 

훌라후프 대회. 선글라스로 멋낸  아빠, 한몸매 하는 엄마가 참여했지만   1, 2, 3은 모두   아이들 차지!

훌라후프 (9)

1등은 맛있는 현미밥을 지을 수 있는 압력밥솥.  아.. 압력솥 탐나여라..

유해물질 색소, 당 (3)

유해물질 색소, 당 (2)

 

아이들이 음료수를 다시 보게 되는 색소 실험과 당측정 부스. 아이가 저 음료수를

마트에서 볼 때는 오늘 들은 내용은 떠올리며 다른 선택을 하게  되겠지요?

소지품유해물질 (3)

 

소지품의 유해물질 검사. 참여자들은 모두 물건을 살때 이런 정보가 주어지길 바랬습니다.

공산품에도 전성분표시제가 빨리 시행되길. 아이들이 사용하는 물건은 유해물질을 넣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 많았습니다.

스트레스풀기

 

스트레스 아웃! 페트병과 Y베너의 재사용으로 훌륭한(?) 볼링장을 만들었습니다.

녹색교통 (3)

 

녹색교통의 자전거 타고 에코 마일리지 쌓기로 결심하는 사진 현장에서 찰칵!

IMG_3766[1]

 

부스 참여자들의 마음을 모은 현미 기부. 영등포지역자활센터에 기부하였습니다.

상품-글라스틱

 

넓은 전경 (2)

사회

 

단체사진

 

단체 사진

 

본 건강축제는 제로제로 대사증후군  캠페인의 일환입니다. .

우리는 건강의 기본이 약, 전문가보다는 우선하여

스스로를 돌보는 건강한 일상과

유해물질 없는 사회,  생명 존중에 대한 감수성을 키우고, 자연의 흐름에 맞는 삶 등

건강한 사회구조를 만드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해왔습니다.

 

우리가 생각한 ‘대사증후군’은 질병이 아닌 삶과 구조를 돌아보기 위한 키워드였습니다.

2011년 부터  풀무원건강생활의 후원으로 제로제로 대사증후군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아쉽게도 풀무원건강생활과 함께 하는  마지막 행사였습니다.

하지만, 여성환경연대는 건강한 삶과 구조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활동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