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깊어가는 10월 보따리안 활동 살짝 보여드려요.

가을이 깊어가는 10월 보따리안 활동 살짝 보여드려요.


-후기 작성 : 조은아 (남서여성환경연대 더초록+환경교육활동가 보따리안)

 

이른 아침 산책길에 만나는 텅 빈 벤치위에 내려앉은 낙엽들이  왠지  쌉싸름한  커피한잔을  정겨운 친구와 나누고 싶어지게 만드는  계절이지요^^*

10월의 보따리안 활동은
양천구보건소 아토피사업과 노원구 보건소 아토피사업 교육을 지난달에 이어 진행했고
녹색위 사업인  실내공기질 교육과 모니터링도 마무리 지었습니다.
대상 기관은  강서구립 푸른들청소년 도서관, 삼육 유치원등  신청되어 있던  유치원 ,어린이집 그리고 초등학교입니다.

또한  노원구 아토피 자조모임에서  pvc교육과 냅킨아트웤샵을 진행하였습니다.

대한불교 조계종총무원에서  3회에 거쳐 환경이야기와 웤샵을 진행 하였는데  우리 보따리안이  다양한 곳에서 좀더 많은 사람들에게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고 생각을 일깨워야할 필요성을 느끼는 강의였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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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진행한 실내공기질 모니터링 종합결과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대상 기관에  피드백과 함께 전달해 드렸습니다.

어린이대공원에서 진행된 「가족건강축제」에 함께 참여 하였고

상수역에서 여성건강캠페인을 보따리안 선생님들과 사무국 선생님들이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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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이외에도  더 알찬 활동을 준비하기 위한 회의,
그리고  녹색위 활동의 일환인  중랑구와 구로구의 마을만들기 켐페인을 준비하면서
기획하고 자료를 모으고 보드를 만드는등 보따리안선생님들은 분주한 가을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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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유치원,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학교 등 다양한 곳에서
먼길 마다하지 않고 찾아가는 환경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우리 보따리안 선생님들의 교육활동은
11월에도 쭉~ 이어질 것 입니다.